21세기 붓다의 메시지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10-11 00:00
조회2,120회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21세기에 탄생한 가섭 광명불-아난 자재통왕불 두 붓다가 출현하여 전도하는 메시지『21세기 붓다의 메시지』제1권. 무엇이 정법인가를 말하고자, 부처님의 보신이 계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책으로, 윤회전생, 불의 삼신을 말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불교의 위대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저자 : 광명만덕
저자 광명만덕은 1954 충북 보은에서 출생. 1997년 염불삼매 속에서 부처님의 무량광을 보고 부처님을 친견하다.
1998년 대적정삼매 속에서 자기 불신(佛身)을 증득 불과(佛果)를 증함. 2001년 현지사 창건
* 출판사 서평
2005년 초판이 발행되자 마자 불교서적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던 <21세기 붓다의 메시지>가 7년 후에 내용을 완전히 보완하고 저자의 치열했던 수행일지 중 중여한 부분을 첨가하여 전면 개정판을 발간했다.
사후세계가 실제로 있고 불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는 윤회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여러 분야에서 학문이 매우 전문화.첨단화 되고 과학문명은 고도로 발전하여 물질적 풍요를 구가하고 있는 지금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
이 책은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통해 이 시대 영적 스승이 불자들에게는 물론이고 종교가 없는 일반인들에게도 바른 삶의 길을 제시하는 탁월한 삶의 지침서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염불삼매 속에서 나는 이와 같이 보고 들었다”
이 책은 저자가 화두를 참구하는 간화선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후에 다시 염불수행으로 전환한 후 깊은 삼매 속에서 체험한 깨달음의 내용들과 부처님을 친견한 경천동지할 소식들을 가감없이 기록했다.
저자들은 부처님 당시 가섭존자와 아난 존자의 후신으로서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바른 삶의 길을 안내하고 또 세계불교계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부처님의 무아설에 대해 기존 불교계의 잘못된 이해를 비판하고 불교 교학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교설인 삼신론과 영혼체윤회론을 새로이 천명함으로써 세계 불교계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 책은 힌두교의 바가바드기타나 기독교의 바이블을 능가하는 불교계의 새로운 금강경이라 할 수 있다.
종교철학 분야에서는 역사상 인류가 쌓아올린 최고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