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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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불자로 거듭나기~!! 덧글 2 | 조회 632 | 2012-09-06 00:00:00
관리자  




                             진실한 불자로 거듭나기~!!













요즘은 불교공부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돌아보면, 풍부한 자료들이 많기에 좋은 말씀, 귀한 책들이 소중하게 다뤄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작은 문자에 집착하고 따지게 됩니다.



나의 눈에서 얼굴에서 모습에서 행동에서 말에서 붓다의 향기가 전해지려 한다면, 몸소 보여주어야 합니다.



법당에서만 정성스럽게 절한다고 모든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배운대로 그 향기 전해주십시요~!!



화나는 마음 돌려 연민의 마음, 자비의 마음, 관음의 얼굴을 떠올려 보십시요~!!



나의 눈빛이

모든 이들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경전만 많이 읽는 다고 ,

절을 많이 한다고,

참선을 많이 했다고,

아만만 키우면 안됩니다.



배우고 닦은 것을 세상에 회향할 때 진정한 붓다의 제자가 됩니다.

모든 것을 하나로 회향하십시요~!!



간절한 마음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지기를 , 평화롭기를 , 자비롭기를 발원합니다.





_()_

 
명현  2016-09-02 12:22:19 
수정 삭제
혼디다님~^^

사찰일기는 봉림사 총무인 제가(명현) 쓰고 있습니다.

저의 글에 감동하셨다니 고맙네요~!!

이런 저런 바쁜일로 사찰일기를 쓴지가 꽤 됐네요.

거사님의 말씀에 힘입어 조만간 사찰일기를 써보도록 노력하겠습

니다. ^^*
혼디다  2016-09-02 12:22:19 
수정 삭제
어느 분이 쓰는 글인가요. 쓴 사람의 이름을 어디에도 찾지

못하네요. 너무 감동을 주는 글들이기에……. 나도 너무나

동감하기 때문에, 부처님의 베풂과 사랑을, 그 자비를 어떻

게 배워가며 실천할 것인가 하는 것이. 그 자비 말입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들을 동행해야 되는데. 잘 모르는 사람도

그렇고,정말 돈이 없는 사람도 그렇고, 병들어 쓰러져가는

사람도 그렇고,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슬프게 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어떻게, 어떻게 다 추슬러 가야 합니까.

부처님! 보통사람이 해야 될 것이 얼마 만큼인가요. 부처

님, 저는 보통 사람일 뿐입니다. 부처님! 가르쳐주십시오.

보통 사람이 할 일을,저는 보통 사람 일 뿐입니다.

나무 아비타불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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