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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 덧글 0 | 조회 4,090 | 2009-12-03 00:00:00
명혀니  


절이란 참으로 진지하게 나를 닦는 방법입니다.


절을 통해 나는 낮추고, 남을 공경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여,   나의 생존의 가치와 뭇 생명들의 생존의 가치를


마음속에서  같은가치로  깨닫는 것입니다 .


비록 이기심을 버리기는 어려울지라도 절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참  마음이 그것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생명을 지극히 내 안에 모시고 살림의 장을 확산해


나아 가는 생명과 평화를 위해 108배를 올립니다.


 


 


1.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를 생각하며 첫 번째


    절을 올립니다.


2.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3. 나는 누구인가? 를 생각하며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4. 나의 진정한 얼을 찾기 위해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5. 나의 몸과 영혼의 귀중함을 생각하며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6. 나의 영혼과 육체의 건강함을 위해서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7. 내가 원하는 진정한 삶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8. 나부터 찾고 나부터 다스릴 줄 아는 지혜를 터득하기 위해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9. 오늘 여기 살아 있는 목숨이 귀중함을 생각하며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10.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열 번째 절을 올립니다.


11.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열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12. 가족 간에 항상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열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13. 사랑 속의 강함과 기쁨의 성장을 체험하기 위해


     열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14. 오로지 사랑 속에서만 기쁨을 찾기 위해 열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15. 하나의 사랑이 우주 전체에 흐르고 있음을 알기 위해


     열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6. 길을 잃어 헤매는 나에게 환한 빛으로 길을 열어준


     스승님에게 열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17. 내가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 안에 살아있음을 느끼며


     열일곱 번재 절을 올립니다.


18. 나의 스승이 내 안에 살아계심을 생각하며 열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19. 내 생명의 생물과 우주 뭇 생명의 기원이 내 안에


     살아있음에    열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20. 항상 모든 조상과 모든 신령이 지금 여기 내 안에 살아계심


    을 알고 믿으며 나를 향하여 스무 번째 절을 올립니다


21. 나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에게 용서를 빌며 스물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22. 진실로 자신을 생각하여 나쁜 짓을 하지 않기 위해


     스물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23.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않으며 스물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24.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않으며 스물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25. 남의 착한 일은 드러내고 허물은 숨기며 스물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26. 중요한 이야기는 남에게 발설하지 않으며


     스물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27. 남에게 원한을 품지 않으며 스물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28. 남에게 성내는 마음을 두지 않으며 스물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29. 듣지 않은 것을 들었다 하지 않으며 스물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30. 보지 않은 것을 보았다고 하지 않으며 서른 번째


      절을 올립니다.


31. 일을 준비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32.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33.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34. 매 순간이 최선의 시간이 되도록 하기 위해 서른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35. 세상을 정의롭게 살기 위해 서른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36. 작은 은혜라도 반드시 갚을 것을 다짐하며


     서른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37.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아니하며 서른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38. 남에게 지나치게 인색하지 않으며 서른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39.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않으며 서른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40. 조그만 것을 투기하여 더욱 큰 것을 얻으려는 사행심에


    마흔 번째 절을 올립니다.


41. 모든 탐욕에서 절제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며


    마흔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42. 생존의 가치가 물질의 노예로 떨어지지 않기를 빌며


    마흔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43. 내 것이라고 집착하는 것이 괴로움의 근본임을 알며


   마흔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44. 내가 파놓은 구덩이에 내가 빠져 허우적거리는


     우매함에  마흔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45. 나약하고 비겁하지 않은 지혜의 힘을 기르며


     마흔 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46. 참는 마음과 분한 마음을 이겨 선행 할 수 있게 하며


     마흔 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47. 강한 자와 결탁하여 약한 자를 업신여기지 않으며


     마흔 일곱 번재 절을 올립니다.


48. 아첨하지 않고 정직을 근본으로 삼으며 마흔 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49. 누구보다 내 자신에게 떳떳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마흔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50. 행복, 불행, 탐욕이 내 마음 속에 있음을 알며 쉰 번째


     절을 올립니다.


51.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것임을


    알며   쉰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52. 평범한 것이 소중한 것임을 깨달으며 쉰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53.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를 근심하지 않으며


     쉰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54. 소유하되 일체의 소유에서 벗어나기 위해 쉰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55. 인내는 자신을 평화롭게 하는 것임을 알며 쉰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56. 참회하는 마음이 으뜸이 됨을 알며 쉰여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57. 지혜를 통해 자유를 얻을 수 있기 위해 쉰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58. 마음을 쫓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길 쉰여덟 번째


    절을 올립니다.


59. 자신을 닦는데 게을리 하지 않으며 쉰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60. 나를 강하게 하는 시련들에 대하여 감사하며 예순 번째


    절을 올립니다


61. 시간이 흘러도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며


    예순 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62. 모든 것에 감사하는 충만한 마음속의 기도를 위해


    예순 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63. 침묵 속에서 나를 발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예순 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64. 자신의 삶에 충실 할 수 있는 고귀한 순수를 모시며


     예순 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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